유통기한 걱정할 필요없는 식품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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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여러 식재료나 양념들을 사놓다 보면 유통기한을 지키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몇몇 식재료들은 유통기한을 생각하지 않고 보관을 해도 되는 식재료들이 있습니다. 유통기한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식품이나 양념의 상태를 꼭 확인하시고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리면서 유통기한 걱정이 필요 없는 식품 5가지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통기한 걱정이 필요없는 식품 4가지
꿀
꿀은 오래보관이 가능한 식품 중 하나인데요. 꿀 성분을 확인했을 때 첨가물이 섞이지 않고 수분 농도가 20% 이하라면 당 함량이 높아 꿀을 오래 보관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소금
소금은 오래보관이 가능한 식품 중 하나인데요. 소금 성분을 확인했을 때 습기를 너무 많이 먹거나 다른 첨가물이 첨가되었다면 버려주시는 게 좋습니다. 소금은 되도록이면 건조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뚜껑을 넣고 보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설탕
설탕은 설탕 자체로 방부제 역할을 합니다.따라서 박테리와 같은 균이 번식하기 어려운 환경을 제공하는데요. 습도와 벌레에 주의하시면서 보관해주시면 설탕은 오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설탕 역시 햇빛이 들지 않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린 콩
말린 콩은 조리가 오래 걸리고 다른 요리로 해 먹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반영구적으로 보관이 가능한 식품 중 하나로 유통기한이 긴 식품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유통기한 걱정할 필요가 없는 다양한 식품들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유통기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 식품이지만 항상 냄새나 육안으로 확인했을 때 원래 상태와 달라진 것이 보인다면 섭취하는 것보다 새 제품을 구매하시는 것이 좋다는 점 알려드리면서 이번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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