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퍼 종류와 와이퍼 오래사용하는 방법 (플랫 와이퍼, 하이브리드 와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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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전면유리는 운전시 시야확보를 위해 오염물이 묻어있지 않게 하는것이 중요한데요. 자동차 주행중 비가오거나 눈이 올때 자동차 앞유리에 먼지가 많이 끼어있을시 자동차 와이퍼를 사용해 전면유리에 보이는 시야를 확보합니다.
이만큼 자동차 와이퍼는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부품인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와이퍼 종류와 교체시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 와이퍼 종류
1세대 일반와이퍼
1세대 일반와이퍼는 리벳과 요크라고 불리는 구조로 되어있는 와이퍼입니다. 일반 와이퍼는 자동차 앞 전면유리와 밀착력이 강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고속도로 주행시 공기 저항으로 인해 소음이 발생할수 있으며 겨울철 와이퍼가 어는 현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2세대 플랫와이퍼
2세대 플랫 와이퍼는 공기 역학적인 디자인이 좋은 와이퍼로 1세대 일반와이퍼의 단점을 보완하기위해 제작된 와이퍼입니다.
플랫와이퍼는 고속도로에서 고속으로 주행시 소음과 떨림현상이 나타나지 않고 겨울에 와이퍼가 잘 얼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플랫와이퍼는 압력이 일정하지 못하여 와이퍼가 전면유리에서 뜨는 현상이 나타나며 빗물이 와이퍼에 쏠리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3세대 하이브리드 와이퍼
3세대 하이브리드 와이퍼는 1세대 일반와이퍼와 2세대 플랫와이퍼의 장점을 결합하여 만든 와이퍼로 최근 운전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와이퍼입니다.
3세대 하이브리드 와이퍼의 장점으로는 프레임이 단단하며 공기역학적 구조를 갖추어 자동차 전면유리에 완벽하게 밀착되고 고속 주행시 와이퍼의 떨림현상이 적게 일어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3세대 하이브리드 와이퍼는 1세대 일반와이퍼와 2세대 플랫와이퍼와 비교했을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자동차 고속주행시 와이퍼 떨림현상이나 빗물이 와이퍼에 쏠리는 현상이 거슬리지 않는다 굳이 구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와이퍼 교체시기
와이퍼의 일반적인 교체시기는 자동차 주행거리 5,000km ~ 8,000km로 개월수로는 6개월~1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개인의 운전습관이나 자동차관리가 다르기때문에 와이퍼 관리상태가 좋지 않은경우 와이퍼를 교체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자동차 전면유리의 물기나 얼룩이 잘 닦이지 않을때, 와이퍼 사용시 소음이 발생한다면 와이퍼를 교체해주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와이퍼 오래 사용하는 방법
한번 와이퍼를 교체하셨다면 와이퍼를 오래 사용하시는것을 원하실텐데요. 와이퍼 작동전 워셔액을 충분히 채워주고 흙먼지가 와이퍼에 끼어있다면 즉시 와이퍼에 낀 이물질들을 제거해주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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