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에 묻은 얼룩자국 쉽게 지우는 방법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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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셔츠나 흰 티셔츠 이 뿐만 아니더라도 음식을 먹거나 생활을 하다 보면 빨래를 해도 지울 수 없을 것 같은 얼룩들이 생기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옷에 묻은 얼룩들 세탁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옷에 묻은 얼룩자국 쉽게 지우는 방법
옷에 묻은 땀자국
땀자국은 다른 얼룩에 비해 비교적 제거가 쉬운 얼룩입니다. 다운 여름날 반팔 티셔츠나 와이셔츠에 땀자국이 묻었다면 바로 세탁하는 것보다 땀자국 위에 레몬즙을 발라준 후 2시간 뒤에 세탁해주면 땀자국이 훨씬 더 잘 사라지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굳이 레몬즙이 아니더라도 세제로도 땀자국은 쉽게 없앨 수 있습니다.
옷에 묻은 파운데이션 자국
화장품 파운데이션이 옷에 묻게된다면 옷에 남은 얼룩을 지우기 비교적 힘들어지는데요. 파운데이션은 기름성분으로 되어있어 물로는 잘 지워지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때에는 알코올이 함유된 스킨을 화장솜에 적셔 얼룩 부위를 문지른 후 젖은 수건이나 화장지로 두드려주면 옷에 묻은 파운데이션을 쉽게 제거하실 수 있습니다.
옷에 묻은 립스틱 자국
립스틱역시 기름성분으로 되어있어 옷에 묻게 된다면 잘 지워지지 않는데요. 립스틱이 옷에 묻은 경우 물을 사용하는 것보다 클렌징 오일이나 폼클렌징을 사용하여 부드럽게 문지르면 옷에 묻은 립스틱 자국이 쉽게 지워지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옷에 묻은 볼펜자국
볼펜 자국은 옷소매에 쉽게 묻는데요. 볼펜 자국의 경우 세제를 사용하여 한번 세탁을 해주면 잘 지워지지만 옷에 잉크가 많이 묻은 경우 볼펜 얼룩자국이 있는 부위에 물파스를 바른 후 손으로 문질러주면 옷에 남아있는 얼룩을 깨끗하게 지울 수 있습니다.
옷에 묻은 커피 자국
커피는 세탁을 해도 옷에 남아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커피가 옷에 튀었을 때에는 베이킹 소다를 물에 뿌린 뒤 커피 얼룩이 남은 부분에 베이킹소다와 물을 얹어 세탁을 바로 진행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만약 집에 베이킹소다가 없다면 시중에서 판매하는 탄산수를 얼룩 부위에 부은 후 5분 정도 살살 비벼주면 옷에 묻은 커피 자국이 쉽게 지워지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옷에 묻은 핏자국
핏자국의 경우 단백질로 되어있어서 물은 지 얼마 되지 않은 피라면 바로 찬물에 씻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뜨거운 물로 옷을 세탁하는 경우 혈액의 단백질을 변형시켜 굳게 만들기 때문에 뜨거운 물보다는 찬물로 지속적으로 지워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옷에 묻은 카레, 자장면이 튄경우
카레나 자장면과 같이 소스가 옷에 튄경우 잘 지워지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뜻한 물에 과탄산소다를 풀어놓고 얼룩이 묻은 옷을 30분~40분 정도 담근다면 옷에 묻은 소스 자국이 옅어지는데요. 그 후 주방세제를 사용하여 얼룩 부위를 조심스럽게 문질러주고 세탁기에 바로 돌리면 소스 자국을 쉽게 지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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