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식재료 구별방법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감자싹, 계란,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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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음식을 조리하기 전 음식의 신선도는 항상 중요한데요. 상한 식재료로 음식을 조리하게 되면 완성된 음식의 맛도 이상하고 상한 음식 섭취로 인해 배탈이 날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상한 식재료를 가지고 조리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이번 포스팅에서는 상한 음식을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상한 음식 구별하는 방법
1. 생선
2. 해산물
3. 고기(돼지고기, 소고기)
4. 닭고기
5. 채소
6. 감자
7. 마늘, 고추
8. 식빵
9. 우유
10. 달걀
11. 통조림
생선
생선은 보통 냉장고에 보관하기보다 냉동고에 보관을 많이 해놓는데요. 생선을 해동후 탄력이 느껴지지 않고 물렁물렁하다면 상한 것으로 간주해야 합니다. 또 아가미 아랫부분이 검게 변하고 생선 껍질 위에 끈적거리는 액이 생기고 악취가 심하게 난다면 생선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연어의 경우 연어 색이 어둡거나 하얀 반점이 보인다면 바로 버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산물
해산물의 경우도 생선과 마찬가지로 냉장보관보다 냉동보관을 더 많이 하는데요. 해산물의 경우 비린내가 심하게 난다면 상한 해산물이라고 의심을 해보셔야 합니다.
고기(돼지고기, 소고기)
돼지고기나 소고기 냉동육을 해동했을 때 표면이 하얗게 변했다면 고기가 상한 것입니다. 만약 생돼지고기, 생소고기의 표면에서 역겨운 냄새가 나거나 겉 표면이 끈적거리면 상했다는 증거이니 최대한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닭고기
조리된 닭고기의 경우 닭고기를 조리한 지 4일이 넘었다면 박테리아 및 세균 번식이 증가하기 때문에 무조건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생닭고기를 냉장보관 후 언제 보관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닭고기에서 시큼한 냄새와 닭고기 표면에 끈적인 액이 생기면 상했다는 증거이니 닭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채소(야채)
채소가 상하게 되면 끝부분이 검게 변합니다. 만약 채소의 끝부분이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변했다면 상한 것입니다. 또 채소를 넣어둔 봉투나 통 안에 물이 고여있고 곰팡이가 피어있다면 채소를 섭취하지 않고 바로 버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감자
감자가 황색 빛을 띄지않고 녹색빛을 띄고 있다면 섭취하지 않고 바로 버려야 합니다. 특히 싹 이난감자는 독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감자에 싹이 났다면 감자의 싹과 싹눈까지 전부 제거하고 먹어야합니다. 만약 감자 싹 손질을 잘하지 못한다면 감자 싹 독성으로 인한 배탈, 구역질등을 일으킬수 있으니 싹이난 감자는 버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마늘, 고추
상한 마늘은 표면이 끈적거려지고 고추가 상하면 표면이 검제 변하니 바로 버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빵
식빵에 곰팡이가 핀다면 상한 것입니다. 곰팡이균은 번식 속도가 빠르고 곰팡이 균이 빵 전체에 퍼지기 쉽기 때문에 곰팡이가 핀 식빵은 그 부분만 잘라내고 섭취하지 않고 식빵 전체를 다 버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
우유를 생수에 몇 방울 떨어뜨렸을 때 우유 방울이 그대로 가라앉는다면 신선한 우유를 의미합니다. 만약 우유가 가라앉지 않고 물에 퍼지면 우유가 상했다는 증거입니다. 또 우유는 상하게 되면 우유 아랫부분에 치즈와 같이 걸쭉한 잔여물들이 고이고 생기게 되는데 이런 우유는 상했다는 증거이니 바로 버려주셔야 합니다.
달걀(계란)
달걀을 소금물에 넣었을 때 가라앉는다면 신선한 달걀 물 위로 둥둥 뜨게 되면 상한 달걀을 의미합니다. 만약 상한 달걀을 삶거나 구운 경우 껍데기를 열면 냄새가 나니 상한 달걀을 조리했다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통조림
통조림의 유통기한은 긴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통조림의 캔이 부풀어 오르거나 캔 모양이 번형이 생겼다면 상하거나 통조림 안의 내용물이 번질 되기 쉬워지는데요. 이럴 때에는 통조림을 섭취하지 않고 버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상환 음식이나 식재료 구별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다음에는 더 유용한 정보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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