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남은 배달음식 보관하는 방법(치킨, 피자, 보쌈, 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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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든 삶을 살아갈 때 우리를 위로해주는 것은 배달음식밖에 없다는 생각을 종종 하는데요.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은 배달음식을 많이 시켜먹습니다. 하지만 배달음식을 너무 많이 시키거나 양이 너무 많은 경우 먹고 남은 배달음식을 보관해야 하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먹고 남은 배달음식 보관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치킨 보관방법
아마 많은분들이 배달음식을 주문할 때 치킨을 가장 많이 주문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치킨은 배달음식 순위에서 항상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갓 튀겨 따뜻하고 바삭한 치킨은 배달하고 나서는 맛있지만 그 후에 눅눅해져 다음날 먹기가 싫어집니다.
요즘에는 가정에 에어프라이어 기기를 구입하여 이런 눅눅해진 치킨을다시 바삭한 상태로 조리가 가능한데요. 집에 에어 프라이어기가 없다면 치킨이 눅눅해지지 않게 아래 방법대로 최대한 잘 보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1. 락앤락과 같은 밀폐용기 바닥에 치킨타올을 깔아준다.
2. 전자레인지에 1분30초정도 돌려 치킨 수분을 제거한 후 밀폐용기에 김이 서리지 않게 식히고 보관해준다.
이 방법은 치킨의 수분을 최대한 제거하여 보관하는 방법으로 에어프라이어가 없다면 이 방법대로 보관해주는 것이 다음날 최대한 바삭한 치킨을 드실 수 있습니다.
피자 보관방법
피자는 가족들이 다같이 나눠먹거나 친구들과 함께 나눠먹지 않는 이상 배달을 시키고 난 후 남기기 쉬운 배 달음 식중 하나인데요. 피자는 비닐팩에 소분하여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피자를 냉동 보관하게 된다면 피자 크러스트가 돌같이 딱딱해져 먹기 불편할 수 있는데요. 이럴 때에는 전자레인지에 물을 한 컵 넣고 같이 돌린다면 촉촉한 피자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족발, 보쌈 보관방법
족발이나 보쌈의경우 음식점에서 조리해서 바로 나오기 때문에 돼지 냄새도 덜나고 고기도 쫄깃쫄깃합니다. 하지만 족발이나 보쌈을 배달시키고 나서 냉장 보관할 시 돼지 냄새가 많이 날 수도 있는데요. 이럴 때에는 족발이나 보쌈을 포일에 감싸서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보관하여 돼지고기와 공기가 최대한 접촉하지 않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배달하고 남은 음식보관방법에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남은 배달음식을 다음날에도 맛있게 드시고 싶다면 해당 방법으로 보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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