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맨시티 축구 직관 후기 (맨시티 홈구장 기념품 스토어)

영국에 놀러 오신다면 축구관람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축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영국에 놀러 오셨을 때 축구 직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맨체스터시티 멤버십 카드 저같은경우 맨체스터시티 멤버십 카드가 있어 더욱 저렴하게 예약을 한 뒤 방문했습니다. 제가 본경기는 울버햄튼 vs 맨시티 전이였는데요. 직관 티켓은 구글월렛이나 애플월렛을 사용해 모바일 티켓처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영국 맨체스터 시티 경기장 (에티하드 스타디움) 영국 맨체스터 시티 경기장은 메트로링크 트램 에티하드 캠퍼스 정류장에 위치해 있는데요. 영국에서 트램티켓을 구매해 탈 수 있다면 교통편이 좋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 (Etihad Stadium)은 2002년에 완공되었으며 당시에는 2002년 커먼엘스 게임을 위해 건설된 종합경기장이었지만 경기장 구조를 리모델링해서 지금은 규모가 큰 축구 전용 구장으로 만들었습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은 약 48,000석의 관중석을 갖추고 있는데요. 앞으로 추가로 관중석을 확장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에 전설적인 선수 동상이 있었지만 축알못 이라 사진만 찍고 나왔습니다. 맨시티 경기장 전광판에 팀 홍보를 하고 있는것도 보실 수 있습니다. 옆에 보시면 맨시티 경기장 기념품 스토어를 보실수 있는데요. 규모가 엄청나게 큰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경기가 곧 시작되어 급하게 경기장 안으로 들어갔는데요.  맨시티 경기장에도 간단한 스낵을 파는곳이 있었습니다. 영국 경기장 음식이 맛이 없다고 하던데 저는 과감하게 치킨 앤 칩스(chicken & Chips)를 시켰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이 Chicken and chips가 맛있었어 놀랐습니다. 치킨도 적당히 들어가 있고 소스가 엄청 맛있었습니다. 인원통제 및 티켓확인을 위해 주변에 가드들이 엄청나게 많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때 본 경기가 맨시티 vs 울버햄튼전 이라서 마음속으로는 황희찬님을 응...

치약을 활용하는 4가지방법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치약은 이를 닦는 데 사용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치약의 다양한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 보록 하겠습니다.


    치약



    벌레 물렸을때

    벌레에 물렸을 때 치약을 사용한다는말은 처음 들어보셨을것같은데요. 치약에는 염증을 예방해주는 멘톨과 베이킹소다가 들어있습니다. 만약 모기나 벌레에 물렸을때 치약을 발라준다면 시원한 느낌이 들게 해 주는데요. 



    우리의 뇌는 가려운 감각보다 멘톨에 들어있는 시원한 느낌을 먼저 들게 해 주어 벌레한테 물린 부위를 덜 긁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치약은 피부를 수축해주는 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벌레 물린 데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손에 냄새 제거할 때

     생선을 만지거나 김치와 같이 맨손으로 만졌을 때 냄새가 잘 빠지지 않은 식재료들이 있는데요. 치약은 냄새를 제거해주는데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치약을 비누처럼 사용하거나 락앤락과 같은 밀폐용기의 냄새가 잘 빠지지 않는 경우 치약을 사용하여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바퀴벌레 퇴치할 때

    바퀴벌레는 치약에 들어있는 불소성분에 취약합니다. 실제로 바퀴벌레가 불소에 노출이 되면 몇 시간 이내에 죽게 되는데요. 바퀴벌레가 자주 나타나는 곳에 치약을 짜 놓으면 죽어있는 바퀴벌레를 보실 수 있습니다.


    운동화 세탁할 때

    운동화 세탁할 때 치약을 사용하는 것은 많은 군인들이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특히 세탁하기 흰 운동화의 얼룩진 부분에 치약을 묻혀 세탁한다면 흰 운동화에 생긴 묵은 때를 확실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치약은 다양한 곳에 사용되는데요. 집에 남는 치약이 있다면 한번 사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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